갈림길

회사를 다니기 시작한지.. 2년까지 3개월도 안남았네.

지금 나는 회사와 계약된 업체에 파견으로 나가서 일하고 있다.

회사에서 나에게 제안이 들어 왔다.

파견을 그만두고 본사로 들어와서 일 하라고.

그만한 대우를 해준 다면 나야 환영이지만 그만한 대우를 해줄 수 있을까?

파견 회사가 부산과는 조금 멀다.

대신 출퇴근 통근버스가 있으며 3끼 식사를 무료로 제공 한다.

또한 휴일이 상당히 많은 편 이다.

아니 많다기보다 적당하다 랄까.

개인적으로는 본사로 들어가기가 싫다.

얼마나 대우를 해줄 지는 모르겠지만 들어가고 싶지가 않다.

by Killbook | 2008/03/30 01:25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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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폭주야옹이 at 2008/04/05 11:33
헐헐..! 정호형 결혼하는군하!!
훌륭훌륭!! ㅋㅋㅋ
나도 가고 싶지만 아마 못 가지 싶은? =ㅂ=;;
Commented by Killbook at 2008/04/07 17:03
야옹아~
결혼식은 6월 1일 이야.
그리고 내 연락처에 너 연락처좀 남겨줘.. ^_^
010-8522-28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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